열가소성 폴리우레탄 분체조성물과 그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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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의 내장부품에는 많은 고분자 소재가 활용된다. 자동차는 그 특성상 영하 40℃에서 때로는 100℃에 가까운 온도까지 가혹한 환경에서 견디어야 하기 때문에 사용되는 수지에도 한계가 따를 수밖에 없다. 본 발명에서 말한 계기판 패널, 팔걸이, 머리받침 등에도 다양한 고분자가 응용된다. 이들은 기능성 뿐 아니라 심미적인 면에서도 소비자를 끌어야 하는 이중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 운전석 모듈을 예로 살펴보면 최근까지 우리나라는 주로 PVC 소재를 써서 표피재를 만들어왔다. 그러나 PVC는 그 자체로는 딱딱하여 가소제를 필연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에 따른 부작용이 심각하다. 냄새가 나고 시간의 경과에 따라 딱딱해지며 사용 중에는 포깅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소각폐기 시에는 다이옥신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 유럽에서는 2006년부터 자동차 폐기 시의 재활용률을 85%까지 올릴 것을 요구해 오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나라도 PVC를 대체할 친환경 소재를 적극 연구해왔다. 그 결과, 현대 모비스는 2003년 TPO(열가소성 폴리올레핀 분체)를 개발한데 이어, 2006년에는 중소기업 호성케멕스와 함께 TPU 분체의 개발에도 성공하여 베라크루즈 등의 신차에 적용하고 있다.
○ TPU 분체는 상기의 성형재료 뿐 아니라 자동차 천연가죽시트를 스폰지 배킹재와 접착시키는 접착제로도 긴요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같이 TPU 분체를 각 목적에 따라서 적합한 물성과 경제성을 갖도록 개발하면 그 용도는 무궁할 것이다.
○ 본 발명에서 주장하는 조성은 TPU 분체조성 개발이 일차적인 목적이지만 HVIF 공법에 적합하도록 PVC의 개질에도 부차적 목적을 갖고 있다. 실시 예에서 적용한 조성에 대한 설명만 있고 결과 데이터가 결하여 있어서 그 공정상의 문제 해결이 어느 정도였는지는 확실치 않다. 그러나 정보차원에서 TPU 분체조성물을 생산하고 응용하는데 필요한 많은 종류의 원료와 공급선, 설비 메이커에 대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이 분야의 종사자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겠다.
- 저자
- POLYONE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79270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1
- 분석자
- 박*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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