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2007년도 태양광발전 연구기술개발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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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이 되면 교토의정서의 온실가스 감축의무가 시작된다.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대책을 주도하고 있는 유럽연합은 1990년 기준으로 8%의 온실가스 감축을 시행해야 할 입장이다. 또한 2006년도 평가에 의하면, 자체적으로 목표를 세워서 시행하고 있는 2010년도까지 재생에너지 비율 12%의 목표 달성도 어려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어 현재보다 훨씬 강력한 재생에너지 개발정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 따라서 유럽연합은 2007년 벽두에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공급안보 및 에너지효율의 향상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정책을 발표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2007년 3월에는 2020년까지 에너지소비 중 재생에너지 비율 20%, 수송연료 중 바이오연료 비율 10%, 에너지효율의 20% 향상을 달성한다는 강제적 목표들을 결정하였다. 또한 2020년까지 온실가스를 20% 감축(1990년 기준)하는 또 다른 야심적인 목표를 천명하고 있다.
○ 유럽연합은 세계 태양광발전 설비산업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2006년도 태양광발전 시설용량이 3,400MWp를 넘어서고 있고 폭발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배경으로 유럽연합은 상기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한 유력한 방안의 하나로서 태양광발전을 채택하고 있으며 유럽연합 차원에서 태양광발전의 연구기술개발과 실증을 지원하고 있다.
○ 태양광발전의 연구개발 지원은 기본프로그램과 IEE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차세대 태양광발전 기술개발과 비용 효율적 기술의 개발 및 실증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연구 관련 기관들 사이의 파트너십을 장려하고 기술플랫폼을 개발하며 기술개발 성과를 시장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법령 제정 등의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 이 자료는 유럽연합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태양광발전 연구기술개발과 실증 프로젝트의 최근까지의 현황을 요약하고 있다. 특히, 기술개발 프로젝트의 내용, 향후 기술개발계획 및 기술개발방향, 지금까지의 기술개발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요약하고 있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는 자료라고 사료된다.
- 저자
- P. Menna, R. Gambi, W. Gillett, G. Tond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22th Conference, Milan, 3-7 September 2007
- 잡지명
- European Photovoltaic Solar Energy Confer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
- 분석자
- 김*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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