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세포이하의 재편재화: 새로운 유전자의 원천에 대한 새로운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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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복제는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진화적 공정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유전자의 변혁을 위한 진화에 관여하는 공정의 메커니즘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단백질의 세포이하의 자리를 변경시키는 것은 유전자 가족 내에서 세포이하의 과녁의 다양성은 공통이고 그 기능을 변경시키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러한 단백질 세포이하의 재 편재는 새로운 유전자의 하나의 진화적 메커니즘으로 믿는다.
○ 단백질 복제의 세포이하의 재편재화는 이들 기능의 다양화가 가능하고 따라서 새로운 유전자의 진화를 진행시킬 수 있다고 본다. 정상적인 유전자를 게놈 내의 불특정 부위에 삽입하여 기능을 잃은 유전자를 대치하거나 비정상 유전자를 재조합하여 정상 유전자로 대체하면 선택적 돌연변이를 통하여 정상 기능으로 귀환시킨다. 단백질 복제의 세포이하의 재편재화에 의한 실용화는 광범위하고 또한 가능하리라고 본다.
○ 복제는 이형동원의 염색체간의 불균등 교차, 가닥의 절단, 비-이형동원 끝의 재결합 등 다양한 공정을 통하여 일어난다. 생태계에서 유전자 조작을 통한 유전자 형질전환에 의한 생물복원 기술의 상업화는 가능하다고 본다. 유전자 형질전환 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생물복원 기술은 중요한 필수대안이 될 수 있다. 오염지역에서 파괴된 생태계의 생물복원을 위한 이식 유전자분야의 실용화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 복제에 의한 새로운 유전자는 전통적으로 돌연변이의 점진적인 축적의 결과로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복재 단백질은 세포내에서 서로 다른 장소에 이들 단백질을 재편재화에 의해서 이들의 다양한 기능을 증진할 수 있다. 분자 메커니즘을 철저히 이해하면 이들을 복제 단백질, 복제세포에 근거한 분자 및 세포의 설계원리를 통합하여 새로운 선택적 농산물의 생산과 효과적인 예방 및 치료의학에 이용될 것으로 믿는다.
- 저자
- Byun-McKay, SA; Geeta, R; AF Byun-McKay, S. Ashley; Geeta, 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22(7)
- 잡지명
-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38~344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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