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조립 선형 전자결핍화합물 Oligo(dioxaborole)s
- 전문가 제언
-
○ 핵자기공명 스펙트럼(NMR)을 이용하여 고리모양 붕소화합물의 구조를 분석한 내용이다. 미량의 출발물질을 이용하여 붕소가 포함되어 있는 화합물 bis(dioxaborole), anhydride, oligo(dioxaborole)를 합성하고 이들 화합물에 들어있는 붕소의 거동을 규명하고 있다. 그 결과는 긍정적이고 붕소 고리화합물에서 기능재료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붕소의 전자구조는 2s²2p¹로 되어있다. 붕소의 고분자 화합물로는 수소화물(B2H6, B4H10, B5H9), 붕소탄소원소로 된 화합물(B8C2H10, B10C2H12 ), 붕소질소로 된 화합물(B3N3H6) 등 다수가 알려져 있다.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붕소의 수소화물에 대한 결합관계의 규명은 불확실한 숙제로 남아있다. 그 이유는 원자가전자의 정체규명이 힘들기 때문이다.
○ 자연에 존재하는 화합물은 공유결합, 이온결합, 금속결합, 배위결합, 혼성결합, 수소결합 등이다. 이들 결합 형태는 과학적인 이해로 납득할만하다. 또 안전하게 존재한다. 금속과 수소의 화합물은 전자구조로 볼 때 거의 전자결손, 전자 과잉 등으로 결합되어 있다. 반응과정의 중간체로 존재하다가 사라지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 연구 내용으로 볼 때에 고리모양 붕소화합물을 이용하여 올리고머, 폴리머의 합성으로 이어지게 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 얻어진 투명성 결정화합물의 정량분석과 X-선에 의한 구조결정에서 붕소화합물이라는 입증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다음은 목적하는 고분자의 합성이 쉬워질 것이다.
○ 실란과 보란계열의 화합물은 각각 SinH2n+2, BnH2n+2의 조성으로 발견되었기 때문에 실란에서 고분자합성 혁명이 일어났듯이 보란계열에서도 가능하리라고 믿는다. 한국은 실란, 보란, 아란계열의 원료물질에 대한 연구는 전혀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금속류의 수소화합물은 독성이 너무 심하여 취급에 어려움이 따른다.
- 저자
- Rambo, BM; Lavigne, JJ; AF Rambo, Brett M.; Lavigne, John J.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19(15)
- 잡지명
- Chemistry of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732~3739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