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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유리금속의 자기특성

전문가 제언
○ 자기적 성질을 띠는 금속으로 강자성체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들은 사용 목적에 따라서 연자성 재료와 경자성 재료로 분리하여 사용된다. 연자성 재료는 전자석이나 변압기 또는 변성기의 철심재료로 사용되며 경자성 재료는 영구자석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된다.

○ 지금 여기서 다룬 벌크 금속 유리는 3가지 이상의 금속을 혼합하여 용융 후에 급속히 냉각(105K/s 이상)시켜 결정 구조를 얻은 것이다. 이는 1959년에 개발된 자성 재료를 얻는 방법으로 요소금속과 혼합 비율에 의하여 연자성과 경자성을 얻을 수 있다. 이들은 형틀에 넣어 급속 냉각시켜 하나의 공정으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갖는다.

○ 강자성체로 주된 금속은 Fe-, Co-, Ni-, 이지만 연자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Al이 들어가고 경자성으로는 Zr-, Mg, Ti-을 기본으로 하여 Nd가 첨가되며 이렇게 만들어진 것은 비정질 경자성 합금재료가 된다. 이들의 구성 및 첨가되는 여러 요소에 의하여 자기적 성질은 달라진다. 계속된 이론 연구와 새로운 재료의 합성을 기대할 수 있다.

○ 현재 전기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전기강판(FeSi: Silicon Steel)을 대신할 금속유리도 기대된다. 이 금속유리의 전기적 성질보다 기계적 강도를 논할 필요가 있다. 결정구조의 열적 특성과 기계적 특성을 함께 다룰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저자
Tiberto, P; Baricco, M; Olivetti, E; Piccin, R; AF Tiberto, Paola; Baricco, Marcello; Olivetti, Elena; Piccin, Rafae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9(6)
잡지명
Advanced Engineering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68~474
분석자
양*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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