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면역질환의 다단계 발병메커니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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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 면역질환은 미생물을 방어하는 면역체계가 정상적인 인체구성요소에 의해 작용하며 정상적으로 림프세포가 자극을 받으면 가차 없는 성장으로 대응하게 되는데, 그 단계마다 체크포인트가 있어 원활한 조절이 이루어진다.
○ 이러한 체크포인트는 자가 항원이 B와 T림프세포의 성장을 억제하지 못하고 그대로 넘어갈 수가 있다고 본다. 이러한 유전자와 분자수준의 감시체계는 암을 억제하는 메커니즘과도 중복되는 점이 많아, 암의 유전적인 소질이 있다는 것은 자체내성을 갖고 잠복해 있던 면역질환 유전자의 탓으로도 생각한다.
○ 자가 면역 또한 유전과 체세포 돌연변이가 다중으로 싸여 자체반응을 일으킨 클론이 체크포인트를 무단으로 여러 차례 넘어서 생긴다고 본다. 림프종이 잠복기를 지나 우연히 나타나는 데는 체크포인트를 무시하고 지나가기 전에 개체클론에 체세포 돌연변이가 싸여야 한다. 그래서 자가 면역질환의 병인에 있어 체세포 돌연변이는 중요한 통계적인 요소 중에 하나라고 주장한다.
○ 체세포 돌연변이가 자가 면역의 주된 인자라는 사실을 처음 생각한 이유는 유전적인 세포사와 관련이 있는 유전자 FAS의 돌연변이와 항원유전자의 과다한 재조합이 림프세포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B세포에서 체세포 돌연변이와 같은 상태에서 서로 교환이 일어나는 동안에 잘 못될 수 있는 경우는 많아, 암유전자를 활성화시키고 종양을 억제하는 유전자는 비활성으로 되면서 림프종이 생기는 메커니즘으로 알려져 있다.
○ 자체 항원에 의해 자가 면역림프구세포가 성장하는 것을 차단하는 메커니즘은 NF-κB, PI3K/AKT, MYC, BCL-2/BCL-XL/A1 인자들의 수용체 신호와 같은 다단계 조절과정이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메커니즘의 이해는 산발적 자가 면역질환을 생식세포라인에서 돌연변이 유전자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Goodnow, CC; AF Goodnow, Christopher 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130(1)
- 잡지명
-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5~35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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