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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폴리우레탄 폼에 적합한 비할로겐 난연성 첨가제

전문가 제언
○ 지구 온난화와 이상기후의 빈번한 발생으로 여름에는 점차 더워지고 겨울에는 혹한이 지속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이에 따라 건축물의 단열은 더욱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건축물의 에너지효율 등급 표시제를 도입하여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 지금까지 건축물의 단열재로는 스티로폼과 요소발포 폼이 가장 많았다. 시중의 샌드위치 패널 등이 그것인데 이들은 열에 약할 뿐 아니라 열전도율도 높아서 바람직한 소재라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 이에 비해 폴리우레탄 폼은 열전도율이 0.016~0.020㎉/mh℃로 낮으며 다른 발포 폼에 비해 열에도 강한 면이 있다. 비교적 가격이 높은 단점은 있으나 열전도율 등을 감안하면 두께를 반 이하로 줄일 수 있어서 가격 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뿐 아니라 건축물의 공간 활용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장점을 보인다.

○ 폴리우레탄은 그 자체로는 연소에 취약하다. 데카브롬과 삼산화 안티몬과 같은 난연제를 써서 난연화를 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할로겐계 난연제는 점차 시장에서 배격을 당하고 있다. 화학 구조에 따라 사용이 허용되는 잔여기간이 다르기는 하지만 대부분 2010년 이내에는 모두 사용이 금지될 전망이다.

○ 본 발명에서는 할로겐을 사용치 않는 조성으로 폴리우레탄 폼을 난연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발명에서 사용하는 난연제는 비 반응형 인산에스테르인데 이는 나름대로 단점도 예견된다. 비 반응형이기 때문에 블리딩 아웃하여 백화하거나 표면을 끈적이게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실시 예에서 이 부분에 대한 언급은 없기 때문에 실용적인 가능성은 속단하기 어렵다.

○ 난연제를 고분자 매트릭스와 친화성이 있도록 표면 코팅을 한다든지 하는 노력도 되고 있는데 머지않아 화재 걱정이 없고 열 차단성이 높은 바람직한 건축소재가 폴리우레탄 소재에서 나올 것을 기대한다.
저자
SUPRESTA LLC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WO20070081903
잡지명
PCT Pat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27
분석자
박*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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