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영상의 제작과 재생장치의 기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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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체영상은 3차원(3D)공간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영상을 말한다. 실제 3D영상을 재현하는 방법이 지속적으로 시도되고 있는데 주로 연구되고 있는 방법은 좌우의 눈에 각각 좌우 방향에서 본 것과 동일한 영상을 제시하여 두 눈에 시차를 주고, 이것을 다시 합성하여 하나의 영상으로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 좌우 양방향의 영상을 분리해서 좌우 각 눈에 보이게 하는 방법으로 편광안경, 색 필터안경 등이 이용되기도 한다. 인간의 눈은 좌우에서 각각 보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물체를 보게 된다. 이렇게 좌우 눈에 다른 이미지가 전달되지만 3D영상은 인간의 뇌에 같은 정보를 입력하게 된다.
○ 최근의 3D영화는 스크린에 1초에 144프레임까지 영사할 수 있는 디지털 영사기를 사용한다. 이 중에서 절반정도의 프레임은 왼쪽 눈에 또 다른 절반정도는 오른쪽 눈에 영사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3D전용 안경은 프레임을 차단하는 선택적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으로 현재는 기술의 발달로 두통을 유발하는 잔상을 제거할 수 있는 범위까지 발달하였다.
○ 방송 분야에서 정부의 3D 비전 2010발표는 HD TV에 이어 차세대 디지털 TV기술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DMB분야에서 3D표준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3D방송과 응용 워크숍 및 전시회”에서는 삼성전자가 출시한 3D휴대폰과 LG전자가 개발한 LCD 모니터 등 산업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3D TV기술개발이 발표되고 있다.
○ 향후 3D TV기술은 통신, 방송, 문화, 우주항공 및 의료 분야에까지 그 응용 분야가 매우 넓고 파급효과도 대단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한 전극적인 연구개발투자와 산학연 협동연구개발을 통해 이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이 갖추어지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 저자
- Michinari Fuj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44(6)
- 잡지명
- ???????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87~192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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