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자기기록매체의 과제와 최근 연구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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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HDD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장당 160Gb를 구현하는 Spinpoint M5를 출시하고 있다. M5시리즈는 싱글 디스크 플랫폼으로 60~160Gb 용량까지 지원할 수 있어 디스크 2장으로 250Gb까지 제공될 수 있다.
○ 수직자기기록기술은 HDD의 원판 면에 자기정보를 수직으로 배치하는 것으로, 수평면 내 기록방법보다 같은 면적으로도 더 많은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 지금의 수평면 내 기록방법으로는 자기데이터를 디스크 면에 대해서 수직으로 배치하기 때문에 자극이 서로 반발해 고밀도화를 하기가 어렵다.
○ 막 두께를 엷게 하여 자극의 반발을 억제하고 고밀도로 할 수 있더라도 열 요동의 영향으로 기록 자화가 소실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수평면 내 기록 기술에서는 150Gb/inch²정도를 넘는 기록밀도를 실현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가까운 장래에 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본다.
○ 지금까지의 CoCr계 매체에 있어 Cr의 상분리 구조에 의한 입자의 자기적 분리구조 대신 최근 CoPtCr 입자의 입계에 SiO₂를 비롯한 산화물을 석출시켜 입자의 자기적 분리도를 비약적으로 높였다. 그리고 종전의 Cr 상분리 구조는 성막 시 가열에 의해 얻어졌지만 과립 형 매체는 실온에서 성막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이 글에서는 수직자기기록매체의 기록층에 초점을 두어 지금까지 개발된 과정 및 과립 형계 매체의 새로운 과제와 제조방법에 대해 주로 언급하였으나 1 Tbits/inch²정도의 기록밀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넓은 면적에 대한 미세가공기술이 개발되어야 한다. 또한 앞으로 고화질 화상의 요구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용량성, 고속성, 비용 등을 고려한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Takehito Shimats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52(6)
- 잡지명
- 트라이볼로지스트(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400~405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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