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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자동차 사업으로 진전된 다공질체 기술

전문가 제언
○ DPF가 제안된 이래 실용화에 이루기까지 20년간의 긴 세월이 지나갔다. 지금 실용에 이른 주 요인은 차량에서 성능에 연결되는 SiC다공질재료의 평가방법이 동시에 제안된 것. 요구되는 내열충격성의 성질이 종래요구와는 다르다는 것. 그 요구에 대하여 SiC가 가진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여 결점을 극복한 것. 시스템주변의 기술이 혁신되었다는 것 등이 예로 들어진다.

○ 디젤 미립자(PM)을 포집하면 배기의 압력손실이 크게 되어 연료비가 악화한다. PM포집량이 어느 량에 도달하면 엔진에서의 연료의 분사(噴射)에 의해 PM을 연소재생시킨다. 이 최적 재생량은 PM퇴적에 의한 연비악화 및 연료분사에 의한 연비악화의 관점에서 연비악화를 극소화하는 것에서 구해진다.

○ 내연기관으로 디젤엔진은 희박연소인 것과 고압축 자기착화 엔진인 것에서 열효율이 좋아 연비가 가솔린에 비해 30% 정도 우수하다고 한다.

– 가솔린 엔진(Otto-engine)은 그 효율이 대단히 낮아 1892년 Rudolf Diesel이 대단한 효율을 가진 디젤엔진을 개발하였다. 그것은 가솔린엔진과 같이 4행정 엔진이었다.

– 반켈 로터리엔진(wankel rotary engine)은 Otto의 4행정을 재배치한 것으로 Felix Wankel에 의해 1950년대에 개발되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광범위하게 채용되지 못했다.

– 다른 한편으로는 차체를 경량화하기 위하여 밀도는 낮으나 강도가 높은 Al, Mg, 세라믹스 등의 재료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된다.

– 엔진의 디자인이나 경량화가 조만간 30%의 효율로 개선하리라고 전망되지 않으므로 청정한 디젤연료의 개발이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믿어진다.
저자
Kazushige OH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42(6)
잡지명
??????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31~438
분석자
김*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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