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재료분야 국가예산과 R&D 현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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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경제는 10년 연속하여 높은 성장을 하고 있으며, 국민총생산은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 세계 4위의 경제대국이 되었다.
○ 중국이 어디까지 성장할 것인가는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가지게 한다. 중국 내부에서도 큰 논의가 되고 있다. 중국경제가 안정된 성장을 유지할 것인가 아닌가는 주로 인구의 도시집중, 에너지와 자원, 취업률과 노동자 교육 등, 이 세 가지 요소에 관련하여 좌우된다고 하겠다.
○ 중국의 고도성장에 따른 기술 진전은 60%가 해외기업의 기여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은 2020년도까지는 자국의 기술을 60% 이상으로 끌어 올리려하고 있다. 그리하여 현재의 과학연구비 GDP의 1.4%에서 2015년에는2.0%, 2020년에는 2.5%로 증가시키려 하고 있다.
○ 중국은 천연자원도 풍부하고 인적자원도 많은 국가이다. 그러나 1998년에 대학입학생이 108만 명이 2005년에는 504만 명으로, 석사과정 입학생이 5만 명에서 31만 명으로, 박사과정 입학생은 149만 명에서 548만 명으로 8년 사이에 무려 4~5배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들을 어떻게 취업시키느냐가 중국정부는 고민을 하겠지만 이들이 원동력이 되어 중국의 앞날을 이끌어 갈 것으로 전망된다.
○ 재료전반(금속재료, 유기재료, 무기재료)의 연구비는 매년 연평균 20%정도 증가하고 있고, 이 분야에 종사하는 연구원들도 많은 수의 석박사가 국내외에서 배출되고 있으며, 40대가 연구의 중요 리더라서 중국의 앞날은 대단히 고무적이라 하겠다.
○ 특히 세라믹 분야에서는 일본과의 유대로 인제양성에 성공적이며, 앞으로도 계속 관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국가로 중국의 자원을 얻고, 공동 프로젝트로 지식을 넓혀가는 것도 우리가 취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 저자
- Jianbao L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42(7)
- 잡지명
- ??????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06~51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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