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추출-토양에 있는 용출비소의 정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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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에 존재하는 비소를 빠르고 간편하게 정량 분석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정성분석이든 정량분석이든 그 방법은 분석화학 문헌이나 분석규정에 명시되어 있다. 분석지침에 의하여 분석이 이루어진다. 화학에서 가장 기초적인 학문이 분석화학이다. 논문에 소개한 내용은 토양에 함유한 비소를 고전적인 방법으로 추출하는 것보다 초음파를 이용하는 것이 분석시간을 단축한다는 것이다. 그 이외의 다른 특이한 점은 발견되지는 않는다.
○ 초음파는 주파수가 가청 주파영역을 넘어선 탄성파이다. 넓은 의미에서 음파의 일부로 본다. 가청주파의 음원에는 보이지 않는 현상이 초음파에 일어난다. 발생과 검출에는 수정이나 티탄산바륨이 이용된다. 대개 100kHz 이하가 많이 사용된다. 초음파 발생기기는 가정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화학실험실에는 세정과 화학반응 연구용으로 비치되어 있다. 미세물질을 매우 간편하게 교반할 수 있다.
○ 비소는 자연에 유리되어 존재하기도 하고, 대부분의 경유 유황과 화합물(As₂S₃, As₄S₄, FeAsS)을 형성하여 광물로 존재한다. 유황은 화산에서 분출한다. 비소도 화산지대에 유황과 함께 천연물로 산출된다. 비소는 수증기와 함께 휘발하여 강항 환원성을 나타낸다. 비소의 화학적 성질은 인과 유사하다. 단체 비소는 무해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비소화합물은 매우 유독하다. 일본의 화산공해는 천연공해다. 비소공해에 대한 대체수단으로 신속 간편한 교반용 초음파가 등장한 것으로 본다.
○ 몰리브덴 청은 몰리브덴산소다 수용액을 염화주석(II)용액으로 환원하여 얻은 청색 안료이다. 청색은 Mo(V)와 Mo(VI)의 공존에 의한 간섭색으로 본다. 산화환원 적정에 흔히 이용하는 시약이다. 눈으로 보는 적정(titration)은 고전적이다. 현재는 거의 비색계로 대치하고 있다. 이 논문의 내용은 새로운 것은 별로 발견되지 않는다. 실용적인 면에서 교반기를 초음파로 대신하고 있는 것이 특색이다. 농약공해는 식품에 불안감을 심어주는 것이 사실이다. 농민에게 유해성 식품을 식별하는 간이 측정기기가 공급되어 농산품의 품질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Susumu KAWAKUBO, Kazunori SASAKI, Toshihisa MARU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14(328)
- 잡지명
- Journal of the society of inorganic materials-Japa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66~170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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