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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폐기물 에너지화 동향

전문가 제언
○ 유럽에서는 이제까지 자원을 회수한 다음의 폐기물 처리에서는 최종처분장에의 매립처분에 의존하고 소각처리에 대해서는 소극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지구온난화 방지, 최종처분장의 부지 확보, 석유의 대체에너지 확보 등의 관점에서 이들 폐기물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소위 “Waste to Energy”의 움직임이 가속되고 있다.

○ 여기서는 Waste to Energy 중의 폐기물의 열처리와 바이오가스화에 의한 에너지회수에 주목하여 유럽의 최근 일반폐기물 관리와 에너지이용제도의 배경, 일반폐기물 처리와 바이오매스의 재생에너지 이용 현상과 앞으로의 동향을 소개하고 Waste to Energy를 실천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기계적 생물처리 시설과 바이오가스화 시설의 실례를 소개하고 동시에 Waste to Energy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 우리나라는 경제규모에 비하여 에너지 다소비국이며 재생에너지의 이용에서는 선진국에 비하여 현격히 떨어져 있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풍력, 태양광발전 등 적극적인 재생에어지의 활용은 물론 폐기물로부터도 가능한 한 많은 에너지를 회수하고 있다.

○ 이는 에너지회수라는 경제적인 이득 이외에 지구환경 관리라는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음식물 쓰레기나 가축분뇨에서 발생되는 바이오 가스는 대기로 그대로 방출하면 지구온난화에 유해한 메탄을 방출하게 되는데 메탄은 CO2에 비하여 온실효과가 약 24배나 되는 유해한 물질이 된다. 이를 가능한 한 회수하여 연료로 사용하고 보다 안전한 CO2로 방출하는 것은 우리들의 의무이다. 앞으로 유럽의 사례를 본받아 지구온난화 방지에 우리나라도 동참하여야 할 것이다.
저자
Toru Furuichi, Noboru Tanikawa, Kazuei Ishi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18(3)
잡지명
?棄物??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2~181
분석자
이*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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