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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선 회절에 의한 탄소재료의 구조해석이론 발전과 차세대 전망

전문가 제언
○ 탄소의 구조 파라미터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격자 정수와 결정자 크기이다. 이 파라미터를 구하는 방법은 1963년에 일본학술진흥회 제17위원회에 의해 제정된 ‘인조흑연의 격자정수 및 결정수의 크기 측정방법’에 의해 규정되었다. 이 방법은 2003년에 최근의 회절장치의 과학적인 개량, X선 회절이론의 발전을 고려하여 개정되었다.

○ X선의 발전으로 분말법(粉末法)에 의하여 영상을 보고 결정화 정도를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분말 법을 사용하면 전혀 결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비정질뿐인 경우 영상이 나타나지 않고 잠정질로서 교질(膠質)인 경우는 굵고 명료하지 않은 선이 나타난다.

○ 결정질인 경우는 결정의 각 면 격자가 X선을 반사하므로 각 결정구조에 따라 특유의 선이 나타나므로 결정화 정도의 판단이 가능하다. 앞으로 퍼스널컴퓨터의 연산능력 향상으로 X선을 이용한 차세대 구조해석이론의 실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Hiroyuki Fujimo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228
잡지명
炭素(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85~194
분석자
진*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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