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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te의 Zigzag와Armchair 끝의 STM/STS 관찰

전문가 제언
○ CNT는 직경(0.6~50㎚)에 대한 길이 비(aspect ratio)가 1,000이상으로 크고 가볍지만, 철보다 인장강도가 100배나 되며, 우수한 탄성률, 열 전도성(6,000W/mK), 내열성 그리고 금속/반도체특성과 높은 전류전도성(109A/㎠) 때문에 21세기 꿈의 소재로 불리고 있다.

○ ①강도이용(SPM탐침 등), ②도전성이용(전자디바이스, 반도체소자 등), ③전계방출이용(FED, 의료기기 등), ④구조이용(연료전지의 담체, 수소자동차 등), ⑤복합재료(자동차용 수지, ESD수지)분야 등 광범위하게 응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의 기술경쟁이 치열하며, 자국의 기술을 보호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 이 연구문은 그 동안 불확실하였던 지그재그 끝 부근의 모서리상태(edge state)의 존재를, 초고성능 진공로에서 수소종단처리 한 고배향성 열분해 흑연(HOPG)의 step끝을 STM/STS로 관찰하고, 국소전자의 상태밀도(LDOS)를 2차원사상(mapping)으로 자성과 전도성의 원인을 밝히고 있어 구조제어기술에 도움을 주고 있다.

○ 우리나라는 2006년 세계최고의 합성기술로 CNT를 양산할 수게 되었으나, 효율과 순도를 향상시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50인치급 CNT- FED를 개발하는 등 상당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나, 구조. 분산 및 전자방출의 제어기술 등 미진한 기술을 공동연구, 개발하여, 2015년 수조달러로 예상되는 세계 CNT나노시장에서 제2의 반도체 강국이 이루어지도록 희망을 가져본다.
저자
Yousuke Kobayashi, Ken-ichi Fukui, Koichi Kusakab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228)
잡지명
炭素(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66~173
분석자
박*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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