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나 장을 비추는 조명설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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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건을 보이는 조명효과 등에 대해서는 미술품을 대상으로 하여 연색성이나 자외선 방사 등의 광원에 대한 연구나, 또 모델링이나 균등도 등 조명방법에 관하여 연구를 많이 하여 왔으나, 공간 전체와의 관련성 가운데 어떻게 비출 것인가를 분석하는 것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 또한 마당(場)을 비추는 조명에 대해서는 우수한 조명 디자인사례를 들어 해설한 것은 있어도 다수의 사례에 공통점을 보여 설명하는 예는 역시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서 소개하는 항목별 설명은 조명디자인의 초점을 분명히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조명은 그 목적을 분명히 하면서도 은은한 예술설성을 놓쳐서는 아니 됨을 강조한다.
○ 라이트-업(light-up)으로 일컫는 주변조명(ambience illumination)은 아름다운 경치를 만드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목표로 하는 건조물의 개개특성을 나타내는 환상적인 수단이 되기도 한다. 더욱 잘 된 고층 빌딩이나 산이나 언덕에 대한 특수조명은 그곳을 대표하는 랜드 마크(land-mark)로서 방문하는 자들에게 볼거리는 물론이며 길잡이 역할도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기도 한다.
○ 설계는 획일적인 답이 없고 예술적인 감각과 각종 현대적 조명기구 및 에너지 절약형 광원을 활용하는 기술이 요구되며 예술적인 감각이 필요하다. 우리의 조명설계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에 있지만 이 문헌은 조명설계에 참고 될 만하다. 예술적 감각을 가진 조명설계자들의 분발이 요구된다.
- 저자
- Aki Ko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91(6)
- 잡지명
- 照明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18~325
- 분석자
- 양*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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