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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 코로나에 의한 양모수축 방지

전문가 제언
○ 양모는 보온성이 우수하며 젖으면 발열하는 성질을 갖고 또 물을 배척하는 성질과 흡습성을 동시에 갖고 있는 섬유이다. 의복용 재료로는 아주 적합하다. 그러나 양모의 결점은 세탁하면 수축한데 있다. 이 수축을 방지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지만 물세탁이나 기계세탁을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필요한 단계이다.

○ 지금까지 물세탁이 가능한 수축방지가공을 하기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이 고안되어 왔다. 그러나 이들의 방법은 염소계약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기염소화합물의 생성으로 환경에 많은 부담이 생긴다. 유럽에서는 흡수성 유기 할로겐 화합물의 규제가 문제되고 염소(塩素)를 대신할 방법을 찾고 있다. 여기서 펄스 코로나를 이용하여 면적 수축률을 47%에서 20%로 경감시킬 수 있음 밝히고 있어 섬유업계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가치가 있다.

○ 양모의 수축방지 기술로 저온 플라스마처리 후에 수지로 가공하여 수축을 방지하는 최신의 기술이 있지만 이는 저압 챔버(chamber)의 구비 등 시설에 비용이 많이 들어 생산 원가를 높이는 결점이 있다. 지금 펄스 코로나에 의한 실험으로 플라스마 처리를 대신할 수 있는 펄스 코로나 법을 사용하고 우레탄계수지로 뒤처리를 하거나 겔라틴 효소로 가공처리하면 기계세탁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공기 중에서 펄스 코로나 발생은 쉽게 얻을 수 있는 기술이므로 이를 활용하여 양모의 수축방지 기술이 일반화되기를 기대한다. 가까운 시일 내에 양모제품 옷을 기계 세탁하여 입는 시대가 오기를 기대한다.
저자
Mitsuru TAHA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31(2)
잡지명
?電???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42~47
분석자
양*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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