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스 분야의 분석과 평가 동향
- 전문가 제언
-
○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는 전자의 운동을 연구하여 그것을 이용하는 것으로 진공속이나 기체, 고체 내에서 전자의 운동을 탐구하고 활용하는 기술이다. 처음에는 진공관의 발명으로 진공관연구로 시작되어 점차 반도체의 개발로 반도체연구로 확대되어서 지금까지 컴퓨터나 통신기술의 발전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이러한 일렉트로닉스 기술의 발달이 여러 방면에 걸쳐 이 기술을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그 유용성을 더욱 확대시키고 고도의 기술로 발전시켜 왔다. 처음에는 진공이나 기체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전자운동이 일렉트로닉스의 주류를 이루었으나 1948년 미국의 Bell 연구소에 의해 개발된 트랜지스터를 시작으로 고체 내의 전자운동을 이용하는 이론과 기술이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 반도체의 산물로 발전하기 시작한 트랜지스터는 고체전자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고체전자공학이라는 공학의 한 분야를 정립하게 되었다. 진공관을 대신한 트랜지스터는 저항 콘덴서 등을 소형화하게 하였고 저 전력소비와 장기수명으로 되어 현재 저항, 콘덴서 등에 활용되고 있다.
○ 일렉트로닉스의 연구 성과는 오늘날 우리의 생활패턴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가전제품으로 실용화된 것이 헤아릴 수 없이 많고 향후에도 실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것으로 전자냉동, 전자조명 그리고 브라운관이 필요 없는 텔레비전 등이 예상되고 있다.
○ 본 문헌에서는 이러한 일렉트로닉스 분야의 분석 평가에 대해 서술하고 그 중에 가장 요구되는 분석의 분야와 고밀도가 요구되는 곳은 반도체산업이라고 강조하고 반도체 산업의 분석필요성에 대한 대표적인 예와 그 동향을 소개하고 있다. 향후에도 이러한 일렉트로닉스의 활용으로 반도체 기술개발을 위한 소재개발 및 표면분석기술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 저자
- Kawano Yukihiro, Taira Toshikazu, Teratani Take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46(6)
- 잡지명
- 電子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8~22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