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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감응 태양전지와 플라스틱화 개발동향

전문가 제언
○ 현재까지 태양전지 시장을 주도하여온 실리콘 태양전지는 실리콘 웨이퍼 수급과 고가 공정에 의한 높은 가격으로 새로운 태양전지를 찾게 하였다. 직접 천이형 반도체에 의한 고효율 태양전지가 유망하나 III-V족 GaAs계 태양전지는 최고 효율을 보이지만 너무 고가이어서 태양광의 1000배 집광기의 사용에도 일반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힘들다.

○ 화합물 반도체 중 II-VI족의 Cd-Te, CIS, CIGS계 태양전지는 10% 초과의 효율을 확보한 모듈의 인라인 자동화 개발 단계에서 원가절감과 공정개선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최고 효율로 인정받는 CIGS계는 12%의 모듈 효율을 가지고 연간 생산능력 1MW 이상의 회사만 세계적으로 21개사나 되어 다음 10년대에는 연간 생산능력 1GW가 예상된다.

○ 염료감응 태양전지(Dye-Sensitized solar Cell: DSC)는 비교적 염가인 나노 다공성 산화티타늄 반도체에 흡착된 염료에 의한 태양광 흡수로 경제성 있는 태양전지를 예고하여 높은 인기를 누리고 현재 소형 셀에서 박막실리콘 태양전지의 효율을 능가하는 11%대의 최고 변환효율을 달성하고 있다. 그러나 유연성 요구와 유기용매 전해액 사용으로 습식에 의한 가연성과 누액 시의 성능저하 등의 단점이 있어 왔다.

○ 최근의 DSC 기술발전은 놀라워 본문의 저자인 일본 Toin 대학 교수인 M. Tsutomu 등은 대기 중에서 전극에 일회 도포와 150℃ 이하의 건조로 전지 생산이 가능한 산화티타늄 페이스트의 개발로 투명전극에 유리대신 염가의 PEN 필름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이 덕분에 유연성과 roll to roll식 연속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전해액 대신 단일벽 탄소나노튜브와 전도성 고분자인 폴리아닐린과의 복합재료와 요오드화 이미다졸륨의 이온성 액체와의 혼합물을 정공수송재로 이용하였다.

○ 요오드화 이미다졸륨의 이온성 액체는 산화티타늄 전극의 나노크기 동공 내로 침투하여 밀접한 접촉을 이루고 전도성 고분자는 정공 이동시 역 전자이동을 억제하는 정류역할을 한다. 백금 촉매가 대극 기판에 필요 없고 소형 셀에서 플라스틱 DSC의 고체화를 이룬 쾌거를 보였다.
저자
Miyasaka Tsutom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46(7)
잡지명
電子材料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48~53
분석자
변*호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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