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트랜지스터 집적회로의 최신개발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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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연구개발에서는 유기 트랜지스터와 플라스틱 액추에이터를 집적화시킨 시스템을 제안하고, 이를 시트형 점자 디스플레이에 적용하였다. 액추에이터의 천이시간 지연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유기 트랜지스터 SRAM을 개발하였다. 또한 백 게이트를 이용한 유기 트랜지스터의 화학적 열화현상을 보상하는 회로기술, 오버 드라이버 기술에 의한 액추에이터의 고속화 회로기술 등을 개발하였다.
○ 1980년대 중반에 미국 Kodak Co.의 연구팀이 유기재료에 전류를 흘림으로써 발광하는 유기EL 현상을 학계에 보고한 후 유기EL 소자의 실용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 전자분야를 견인하고 있는 전자 디바이스의 주요 구성원소는 진공관을 만드는 중금속, LSI를 만드는 실리콘이며, 앞으로 유기물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적인 구조 재료도 중금속~경금속~폴리머의 변천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지금까지 EL소자의 재료는 주로 무기재료였으나 최근 유기박막으로 발광층과 정공 수송층을 제작한 주입형 박막 EL소자가 등장하였다. 그 중에 유기박막 트랜지스터, 유기박막 집적회로 등에 관한 연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유기박막 트랜지스터 및 집적회로는 유연성이 좋고 저전압에서 작동하며 초박막이어서 패널의 두께가 매우 얇아질 전망이다.
○ 유기박막 트랜지스터, 집적회로 등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효율화, 저전압화, 대용량화, 장기수명화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앞으로 유기 트랜지스터 집적회로를 중심으로 한 회로기술의 개발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Takamiya Mak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46(7)
- 잡지명
- 電子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8~42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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