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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파괴 시의 영구변형과 구조변화

전문가 제언
○ 겉보기에는 변형 없이 깨어지기만 하는 것 같은 유리에서 소성변형과 밀도변화를 측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까다로운 일이고 매우 정밀한 측정을 요하는 분야에 속하는 일이다.

○ 유리와 세라믹은 공유결합과 이온결합으로 되어 있으므로, 결합의 전단변형이 일어나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금속재료를 능가하는 방탄유리와 방탄조끼 재료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 Matsuoka의 유리 파괴에 있어서 영구변형과 구조변화에 관한 리뷰는 더욱 파괴에 대한 내성이 큰 유리와 세라믹을 찾는다는 의미에서 매우 중대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 그는 파쇄된 유리에 남은 변형을 측정하기 위하여, 열처리에 의하여 가공 변형을 부분적으로 제거하고 유리를 불산에 용해하여 용해열을 측정하고 분쇄 유리에서 생기는 굴절률의 불균일성을 측정하는, 2가지 측정 방법으로 열처리에 의한 완화 거동과 변형을 검토하고 소개하였다.

○ 유리를 파쇄하면 가공 변형이 생기는 것은 이전부터 경험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것을 구조변화로 받아들이는 동시에 고밀도화에 의한 것이라고 예상하고, 또 그 크기가 유리 조성에 의존하는 것으로 보았던 Wada의 주장에 기초를 두고 한 것이다.

○ 유리와 세라믹 강화에 관심 있는 연구 종사자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저자
Jun MATSUOK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6(6)
잡지명
材料(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89~494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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