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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시뮬레이터에서 현실세계 재현기술의 최신동향

전문가 제언
○ 자동차의 개발단계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검토되는 동시에 성능 평가에서 제일 어려운 기술로 꼽히는 분야는 NVH(Noise, Vibration, Harshness)이다. 특히 소음과 진동은 상호 밀접한 관계가 있어 소음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진동을 감소시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 노면에서 발생하는 차량의 진동과 소음 환경을 재생하여 드라이빙 시뮬레이터에 적용하는 것은 실체감 있는 시뮬레이터를 만들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노면의 풍경과 기하학적인 노면의 구조, 그리고 노면환경 등에 관한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가상현실 조건에서의 주행상태의 기술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실제와 최대한 유사한 조건의 시뮬레이터의 개발이 필수적이며, 특히 진동과 소음의 환경을 실제 주행조건과 같은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기술의 개발이 가까운 장래에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저자
Motoyuki Akamatsu, Masaaki Onu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61(7)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78~84
분석자
진*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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