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의료현장으로부터 본 교통사고 상해실태의 변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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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교통사고문제는 대단히 심각하다.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의 2006년도 교통통계에 의하면, 연간 109만 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고 있으며, 그중에서 6,352명이 24시간이내에 부상으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 특히 구급외상환자의 경우, 구명구급센터의 실태조사결과는 외상사망사례의 약40%가 Preventable Trauma Death(PTD) 즉, “예방할 수 있는 외상사망”이라고 한다.
○ 이 문헌은 이 PTD의 수를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일본의 외상환자구급시스템의 현황을 소개하고 있다. 이 시스템의 목적은 “적절히 선별된 부상자를 적절한 시간 내에 적절한 외상진료기관에 반송한다.”는 것으로, “병원 전 구호”와 “반송” 및 ”병원에서의 진료“라는 3개의 큰 축으로 성립되고 있다.
○ 이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하여, 일본에서는 “표준적인 외상(外傷)의 병원 전 구호(病院 前 救護)프로그램”인 JPTEC(Japan Prehospital Trauma Evaluation and Care)와 “표준적인 외상 초기진료 지침”인 JATEC (Japan Advanced Trauma Evaluation and Care)등을 개발하여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사망자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 미국에서는 중증외상환자의 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료를 위하여, 특화된 시설을 인정해서 중증환자를 일정한 조건이 구비된 시설로 집약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도 미국의 외상센터와 같은 시스템에 관하여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Yuichiro Sakamoto, Kunihiro Mashik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61(7)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73~77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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