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점 사고기록을 위한 영상기록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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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도 특히 대도시일수록 도로교차점에서의 차량사고의 빈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대전 시내에서만도 연중 쉴 사이 없이 교차점에서의 사고로 인하여, 목격자를 찾는다는 현수막을 발견하게 된다.
○ 지금까지 도로상에서 사고가 발생할 때의 현장처리는, 사고당사자간에 서로 상반되는 주장으로, 정확한 판단을 하기가 곤란한 경우가 많았다. 또한 소위 뺑소니나 사망사고를 포함하는 중대사고 등도, 이때까지는 목격자의 증언에 의존하는 모호한 점도 많았다고 본다.
○ 일본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교차점 사고기록을 위한 영상기록기술”을 개발하여, 2000년도부터 현재까지 약 800기의 교통사고 자동영상기록 장치를 정부예산으로 전국요소에 설치 가동 중에 있다.
○ 이 장치는 도로교차점 등에 설치를 해서, 다양한 교통음으로부터 사고음(충돌음, 타이어의 마찰음, 또는 긴 경적음 등)을 식별하여, 그의 순간과 전후 수 초 간의 영상만을 자동적으로 VTR에 기록하는 장치이다.
○ 이 장치로 충돌직전의 차량거동도 확실하게 나타낼 수가 있기 때문에, 사고원인의 정확한 해명과 통보가 없는 사고의 기록 및 사고억재효과 등을 기대할 수가 있게 된다. 이 문헌은 이 장치의 상세내역과 장치구성 및 음원식별방식에 관해서 소개하고 있다. IT기술로 사고음의 식별과 사고해석 시스템의 개발이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하다고보며, 관계기관에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 저자
- Toshimitsu Seri, Masaru Ueya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61(7)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1~65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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