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출가스 입자상 물질의 계측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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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엔진에서는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질소산화물 및 각종 입자상태의 물질이 배출된다. 이는 대기오염 및 건강에 악영향을 주고 있어 지역이나 도심 내에서는 자동차 배출입자의 대기부유분진 농도를 줄이고자 각종 계측기술을 적용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배기가스는 기관지 천식과 감기의 주원인이 되고 있으며 특히 디젤차 배기가스에 함유된 니트로피렌, 벤조피렌은 강한 발암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쥐의 실험에서 확인되었다. 폐암을 일으키는 디젤차 부유분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욱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어야 한다.
○ Kyoto 의정서에 의한 기후변화협약 Annex 국가 들은 2008~2012년 기간 중에 자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대 수준 대비 평균 5.2%를 감축하도록 되어 있어 이를 이행하고자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 그리고 자동차 배출가스 성분이 인체에 주는 영향을 보면 일산화탄소는 두통·현기증이 생기고, 탄화수소는 점막을 자극하거나 조직을 파괴하고, 질소산화물은 산소결핍증․중추신경기능의 감퇴를 일으키는 동시에 광화학스모그의 원인이 되고 있다. 그 밖에 입자물질 계측에 대해서는 최근에 와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자동차배출가스의 대기확산 후 인간에게 노출되는 2차 물질에 대한 검토를 한 결과 알데히드, 케톤, 초산-알킬, 니트로-PHA, 히드록실-니트로 유도체 등의 물질이 내포되어 있었다. 노출 평가 실험에서 자동차 배출 가스는 복합성분이기 때문에 직접 건강 영향평가를 할 필요가 있다.
– 즉 길가나 횡단보도 상의 사람은 짧은 시간이지만 고농도 가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유모차에 탄 어린이의 경우, 차량 뒤 부근에서는 고농도의 배출가스에 노출된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있다. 향후 이와 같은 평가 데이터의 축적은 매우 유용한 정책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Toru Nakajim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61(7)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3~29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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