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기가스의 온보드 계측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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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진동력계(Engine Dynamotor)는 엔진에 연료와 공기를 주입해서 실제 차량과 같은 조건의 엔진을 재현시키고 여기에 동력계를 연결해서 엔진의 출력 등을 측정하게 된다.
– 그리고 새시동력계(Chassis Dynamometer)는 시험차량 전체를 롤러 등에 올려놓고 자동차가 실제의 도로를 주행할 때와 같은 상태로 재현시켜서, 차량의 실제출력 즉, 휠 마력을 측정하며, 차량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시험할 수 있다.
– 이러한 동력계는 실제의 도로나 종합주행 시험장(트랙)에서 테스트를 하는 것에 비해 시험실에서 수행하므로, 막대한 개발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이 글은 배기가스 계측을 위한 차량탑재 형 시스템의 개발과 실험실에서 시험한 경우와 비교하여 동일한 결과를 얻고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 이는 배기가스 중의 주요 공해물질인 CO, CO₂NOx, THC에 대하여 분석기를 특화시켜서 차량 탑재함으로서, 실제주행 중의 상태에 따라 정확한 배기가스의 성상을 계측하게 되어 시험시간과 경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 2000년대 이후 눈부신 IT 기술의 발달에 따라 계측기술과의 접목으로 이제는 미국 EPA에서도 공인되고 있어서, 조만간 전 세계 자동차업체에 확산될 것으로 보이며, 이미 IT 강국인 우리나라로서는 차량의 인텔리전트화에 맞추어 온 보드 계측기술의 개발에도 나서야 할 것이다.
- 저자
- Shintaro Ao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1(7)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16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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