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의 현황과 배출가스의 현장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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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도 2002년~2006년에 국립환경과학원과 학회에서 광화학 대기오염생성과정의 규명과 저감대책의 수립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광화학 3차원 수치모델링의 평가기반을 구축하고 효과적인 오존저감대책 등을 수립하고 있다.
○ 이는 미국 환경청의 광화학 3차원모델(CMAQ: Community Multi-scale Air Quality)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수도권지역의 오존에 대한 신뢰성 있는 모델모사능력을 갖추게 된 것이다.
○ 특히 우리나라의 지형특성에 맞도록 기상모델을 개선하고 격자별 배출량자료의 확충으로 모델의 정확도를 개선하고 있다. 이 결과로 오존의 전구물질은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며, 이를 해결하려면 톨루엔과 자일렌을 감축해야 한다는 사실을 규명하는 개가를 올렸다.
○ 또한 미세먼지의 생성과정규명과 저감대책의 수립에서도 시정에 영향을 주고 있는 미세먼지는 황산염 22%, 유기탄소화합물 등으로 밝혀졌는데, 이 역시 미국 환경청의 3차원 미세먼지모델(CMAQ-MADRID: Model of Aerosol Dynamics, Reaction, Ionization and Dissolution)을 수정 보완하여 미세먼지예측에 적합한 모델을 개발한 것으로, 이를 이용하여 중국 등에서 이동하는 미세먼지의 영향도 파악하였다.
○ 이 글에서는 강력한 공해규제로 일본의 자동차 오염물질의 배출은 크게 감소했으나, 광화학반응에 의한 오염도는 증가하고 있는 현상을 보여주고 이를 규명하려면 실제 현장에서의 배출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주고 있다.
○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도 동일한 가운데, 최근 부유입자상물질(SPM)과 광화학산화제(Ox)의 원인물질이 VOC로 밝혀졌고 이는 도료나 접착제의 원료로 쓰이는 톨루엔 등의 감축이 불가피하다. 더욱이 이는 기온상승과 태양광의 노출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어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Shinji Kobaya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1(7)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10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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