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해일에 의한 도로통행 장해의 예측
- 전문가 제언
-
○ 2004년 12월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의 인근 해역에서 대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지진해일이 섬에 엄습하면서 커다란 피해가 발생함으로서 지진해일에 대한 경각심이 전 세계에 퍼졌다.
○ 우리나라도 1983년 일본의 서해안 지진에 의해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지진해일이 발생함으로서, 많은 사상자와 큰 재산피해를 입어 경보발령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현재 기상청에서는 지진해일의 발생이 예상되면 해안지대의 침수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해일경보를 발령하고, 지진해일의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것도 계획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일본이 “쓰나미”라는 지진해일의 원조국답게 교량 등 도로시설의 피해도와 침수구간을 평가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하여 지진과 지진해일의 피해예상 지도를 작성하여 시각적으로 확인함으로써, 효과적인 사전 피해방지대책의 수립과 효율적인 보강개소의 파악 등에 활용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 아직 우리나라에는 지진해일에 대한 재난 시나리오의 피해예상 지도를 작성하는 등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다양한 시나리오의 피해예상 지도는 효과적인 방재활동에 근간이 될 것으로 보여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 특히 수마트라 섬 등 타국의 재난사례를 심층 분석하고 이를 자국의 기준 등에 반영하는 일본의 적극적인 자세는 아직 지진관련 재해에 무관심한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고 본다.
- 저자
- Shojiro Kataok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61(5)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8~84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