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기계와 로터리 제설차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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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국토의 1/3이 적설지역이며, 거기에 일본전체인구의 1/5이 거주하고 있다. 적설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로서는 세계에서 찾아 보기 어려울정도로 높은 인구밀도이다.
– 1963년에 있었던 폭설을 계기로 도로를 유지하기 위한 제설(除雪)기계와 제설공법이 지속적으로 개량이 되어 왔으며, 그로 말미암아 일본의 제설기계는 설질(雪質)과 도로사정에 적합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현재 로터리제설차는 전국에서 약 5000대가 가동 중에 있다.
○ 이 문헌은 적설지역 주민의 생활을 지탱해 주고 있는 제설기계의 특징과 그 장비를 사용한 제설공법, 그리고 제설기계중에서도 특징적인 로터리(Rotary)제설차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그러나 이러한 제설장비들이 운전자의 숙련도에 따라서 그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근래에는 로터리제설차에 GPS기능을 탑재하여 숙련된 운전자가 경험으로 조작하고 있던 것을 메카트로닉스(Mechatronics)로 보강하는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종류의 제설기계가 있으나, 대부분이 수입장비 라고 생각한다. 장비의 제작기술상의 문제라기보다는 사용용도와 사용빈도 등 시장성측면에서 국산화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지만, 이러한 특장차의 국산화에도 관심을 가져야할 필요는 있다.
- 저자
- Masayuki Miyazak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61(5)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6~6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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