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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융합에 의한 도로면의 융설 기술

전문가 제언
○ 겨울철의 도로는 빙판길의 교통체증과 사고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해빙과 제설이 중요하다. 특히 염화칼슘의 사용으로 콘크리트의 열화문제가 많은 교량상판이나 공항의 활주로, 터널의 입구 등에는 융설과 결빙을 방지해야 한다.

○ 눈을 효과적으로 녹이려면 융설시스템에 대한 설계가 필요하며, 이에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기후환경과 건설비, 운전보수비 등을 고려하여 경제적인 설계가 되어야한다.

○ 이 글에서는 융설을 위한 기술이 다양한 복합기술의 융합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지중 열을 이용하여 효과적이고 에너지 절약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 일반적으로 융설시스템은 전열선을 이용하여 예기치 못한 폭설로 인한 고속도로의 마비현상을 방지하거나 차량의 정체가 심한 터널의 입구와 다리의 램프구간 등에 선별적으로 적용되어 왔으나, 시간변화에 의한 온도변화나 강설량에 따른 설치운용기준 등 효과적인 운용이 문제가 되고 있다.

○ 최근에는 태양열, 하수도열을 이용하여 히트펌프에 의해서 축열을 활용하는 도로융설 시스템이나 초미세탄소섬유와 열전도 특수세라믹을 이용한 초박형 첨단지열발열체가 개발되어 도로결빙방지시스템에 이용하는 등 수출까지 협의 중인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 이외에도 아예 절연체인 콘크리트에 전기전도성을 부여하여 난방용이나 도로의 융설 및 제습에 이용하는 발열콘크리트도 개발되고 있어서 다양한 방식이 접목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경제성과 내구성을 포함한 그리고 지역의 고유한 기후특성에 맞는 융설 및 결빙방지시스템의 개발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Shigenobu Miyamo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1(5)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2~47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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