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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Hokkaido 암반사면의 조사와 대책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와 일본에는 산악지대가 많기 때문에 각종도로를 신설할 경우 곳곳에서 산을 절개해야 하는 경우가 불가피하게 발생하며, 그로 인해 암반이 노출된 일종의 절개사면을 형성하게 된다. 여기서 인위적인 절개는 불가피하게 되며 기존 암반의 응력상태에서 상호간의 균형을 잃게 되어, 사면에 노출된 암괴는 중력에 의한 평형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 암반면의 일반적인 파괴형태는 토사와는 달리 주로 암반 내에 형성된 불연속면(절리, 단층, 층리)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그의 안정성은 무엇보다도 암반의 절리구조에 의하여 좌우되고 있다.

○ 일본에서는 1996년 북해도의 Toyohama 터널붕락사고 이후로 1,000m3이상의 암반붕괴는 모두 12건이나 되는데 이의 분포는 2003년 9월의 Tokachioki(十勝冲) 지진영향으로 Erimo읍 동해안(황금도로)에서의 암반붕락 7건, 지질별로는 각석(hornhels) 지역에서의 5건, 사암·혈암 지역에서의 2건과 화산성 쇄설암 지역에서의 3건이 있다. Toyohama, 제2 Shiraito 및 Rebunshima(禮文島)는 모두 10,000m3 이상의 대규모적인 암반붕괴가 발생되고 있었다.

○ 이와 같은 대규모 붕괴사고 대부분 대규모 폭우가 내린 후 발생했다는 공통점을 보여, 기후 요소가 붕괴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특히 잇따른 붕괴사고가 해당 지반의 변이를 불러올 수 있는 가능성인 큰 만큼, 이 분야야 대해 조사 자체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저자
Yoshihiko I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1(5)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6~41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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