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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Kanda천-환상7호선 지하조절지

전문가 제언
○ 일본에서는 해마다 10개 이상의 태풍이 지나가고 하루에 5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수시로 쏟아진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일본은 전 국토가 수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이상 난동으로 국지성 호우가 더 빈발하고 있어 집중폭우에 의한 홍수로 생기는 침수피해는 보다 증가되고 있다.

○ 매년 태풍이나 여름철 집중호우 때 Kanda천 유역에는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하였다. 1997년 일본의 Tokyo도(東京都)는 Kandda천(神田川)의 홍수범람으로 인한 침수방지, 하류지역의 고조대책, 상류지역에는 중소하천의 정비사업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지하조절지(地下調節池) 터널을 만들어 54만㎥의 우수를 저류하였다. 재해발생 시에는 우수의 조절기능을 하고 평상시에는 저수된 우수를 공업용수로 사용하는 다목적 지하저류시설을 만들어 도시홍수에 대비하고 있다.

○ 이 논문은 Tokyo도의 수해의 조기해소를 도모하기 위한 조절지(調節池)에 의한 홍수의 peak-cut와 분수로(分水路)에 의한 유하능력의 증강을 가져오는 Kanda천·환상7호선지하조절지에 대한 사업내용, 사업의 특성 및 이 사업의 효과와 활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한 번의 태풍에 2백 명이 넘는 인명피해를 기록하는 등 수해 규모가 갈수록 더 커지고 있는 우리나라도 침수피해의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도시의 공원 및 지하철도 지하에 대용량의 지하저류시설을 건설하여 도시홍수의 대비와 소방수 및 공업용수로의 활용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
저자
Eika Saionj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1(5)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30~35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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