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기벽의 냉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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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후의 연소기벽의 냉각기술로서 MHI사의 M501G의 증기냉각을 적용한 연소기는 내면에는 TBC가 시공되고, 재료로서는 수증기산화 등의 평가를 행하고 있다. 또 항공엔진에 있어서는 현재상태로는 연소기벽의 냉각에 공기를 사용하는 것 외에 수단이 없고, 장래의 고온연소기의 냉각기술로서는 금속보다는 내열성에 우수한 세라믹의 연소기벽에의 적용이 연구 되고 있다.
○ 세라믹으로서는 SiC가 사용되고 있으며, 재료온도가 1,000℃ 이상의 고온영역에서 금속재료보다 우수한 내열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연소와 같은 고온상항 하에서는 증기부식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것을 방지할 코딩의 연구가 현재 미국 등에서 성행하고 있다. 또, 1,700℃의 고온에서도 재료강도가 열화하지 않은 MGC(Melt Growth Composites) 재료를 적용한 연소기벽의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이 MGC는 일본의 기업이 개발한 유일한 재료로 장래의 초고온연소기에의 적용이 요망되고 있다.
○ 한국에서도 연소기기의 운영 시 고효율 및 저공해 연소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고효율 청정연소가 가능하고, 연소제어를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다공 세라믹 연소기를 개발하고, 이의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행하고 있다. 연소가 일어나는 고온 영역에, 고온에서 견딜 수 있는 높은 기공 율(85% 이상)의 세라믹을 삽입함으로써 화염 전후의 열전달 형태를 변경해 줌으로써 화염 구조를 바꿀 수 있다.
– 화염 구조를 원하는 형태로 바꿀 수 있으므로 공해물질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는 연소율이 보통 기존 연소기보다 약 3배 이상 됨으로 인해 연소기 크기를 약 1/3 정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연소기의 순간 최대 온도가 매우 높음으로 인해 연소시키기 힘든 연료 및 희박 혼합기의 연소가 가능하다. 또한 다공 세라믹의 재질 변경을 통해 원하는 양의 복사에너지를 연소기 출구에서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저자
- KINOSHITA Yasu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35(3)
- 잡지명
- 日本??????????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75~181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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