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기/프린터 제품의 환경배려기술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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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사기메이커로 널리 알려진 RICOH사는 환경보전에 대한 사업으로 재이용과 폐 페트병의 리사이클링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것은 국내외에서 제품메이커의 참여를 요구하는 EPR(확대생산자 책임제도)와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주목을 모으고 있다.
○ 우리나라에도 프린터와 복사기 팩시밀리 등 정보통신기계의 보급이 증가하면서 폐기기의 처리문제가 대두되고 있지만, 가전제품과 같이 폐전자기기와 함께 처리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는 토너 등의 특수부품 재활용을 소홀히 할 우려가 있으므로 메이커가 참여하는 전문처리 팀의 구성이 필요하다.
○ RICOH사는 중복 재순환하는 시스템을 선호하고 있는데, 이는 원료의 절감 뿐 아니라 CO2발생의 저감, 폐기물발생의 억제 등으로 환경부하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 본 보고에 의하면 현재 출시되는 화상기기(畵像機器)에 많은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그 중에는 현재는 무해하더라도 시대의 경과함에 따라 사용이 제한되는 물질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기계 중에 체류시키고 그 처리기술이 개발된 후 처리함으로써 유해물이 사회에 방출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묘안을 제시하여 그 파급이 기대된다.
○ 현재 보급되는 복사기에는 초기예열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QSU 기술(Quick Start Up Technology)이 소개되었는데, 이것은 대기시간을 최소한으로 하여 에너지소비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에너지소비억제는 곧 환경보전으로 이어지게 되고 업무능률도 오르게 되어 중요한 기술로 평가된다.
- 저자
- Takashi BISAIJI, Keizoh YASUDA, Tomoaki ARA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6(3)
- 잡지명
- 日本?像??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07~215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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