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품 환경규제와 친환경 라벨
- 전문가 제언
-
○ 앞으로 에너지의 모습을 좌우하는 것은 공급에서는 자원, 소비에서는 환경이다. 에너지의 대부분을 화석연료에 의존하여 왔으나 이제는 자원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여야 하는 세대가 되었다.
– 특히 환경면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제약에 직면하고 있는 것으로 온실효과 가스의 배출을 억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에너지는 물, 공기와 같이 일상생활에 필요 불가결한 것으로 에너지의 안정공급과 환경과의 조화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유럽에서 제품의 환경규제 대상으로 전기 전자기기의 폐기물 또는 전기 전자기기의 제조 과정에서 특정 유해물질의 사용을 제한하는 규제를 주로 한 RoHS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 그러나 전기 전자기기는 사용시에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으로 전자기기를 포함한 모든 시스템의 동작중에 발생하는 전자파 환경의 영향(electromagnetic environmental effect), 전기안전 및 전자파의 적합성(EMC: Electro Magnetic Compatibility) 등을 고려해야 한다.
○ 유럽 전기 표준회의(CENELEC: Comite Eurpeen de Normalisation Electro-technique)에서는 전기안전, 전기전자에 관한 사항, 특히 표시 및 증명 등으로 회원국가의 무역 장벽을 제거하고 있다.
○ 앞으로는 전기 전자제품은 국제표준화 기구(ISO), 국제전기 표준회의(IEC) 등 각국의 전기표준 기관과 밀접한 협조 체제를 유지하면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활동 이상으로 국제 전기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야 한다.
- 저자
- Ryuichi IWANAGA, Kyoko FUJISAWA, Akiko MATSU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46(3)
- 잡지명
- 日本?像??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99~206
- 분석자
- 유*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