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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 도전성 필름

전문가 제언
○ 이방도전성필름은 1977년 일본 Sony Chemical사에 의해 최초로 개발되어 LCD용에 주로 사용되었다. 이방도전성 필름의 장점은 첫째, 여러 점들을 한꺼번에 접속할 수 있고 둘째, 경, 박, 단, 소화가 가능하고 셋째, 미세피치화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 위와 같은 장점으로 현재에는 LCD 이외에 PDP와 EL과 같은 FPD 및 반도체 실장용으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납과 용매를 사용하지 않아 작업환경과 대기환경에 주는 부하가 적다.

○ 필름형태로 사용되기 때문에 생산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등의 장점이 많아 향후에도 그 응용범위가 확대되어 갈 것이다. 예를 들면 납땜을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 우리나라는 LCD TV 생산량이 세계1위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이방도전성필름의 수요도 많다. 그러나 LCD 재료의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며 특히 일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 이방도전성필름도 예외는 아니어서 거의 전량 일본에서 수입되다가 최근 국내 몇몇 회사에서 국산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말만 국산이지 그 내용은 일본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 그 이유는 사용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 도전입자와 접착제의 대부분이 일본제품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소재를 외국에 의존한다면 수익성은 물론 기술의 독립이 될 수 없다.

○ 소재산업의 육성을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은 물론 전자회사와 화학회사들의 밀접한 교류 및 공동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전자재료의 특성상 재료의 물리 화학적 물성만 충족되어서는 쓸모가 없다. 현장실험과 생산실험을 통한 신뢰성검증이 필수적이다.

○ 지금까지 국내화학회사들이 가장 어려웠던 점은 전자회사들의 협조였다. 향후 공동연구 등을 통해 국익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
저자
Isao TSUKAGO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43(5)
잡지명
日本接着??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79~186
분석자
박*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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