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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에 관한 음성전달 성능의 평가

전문가 제언
○ 사람의 회화영역은 100~8,000Hz이나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영역은 300~3,000Hz이다. 전체 영역 중 500~4,000Hz 부분이 중요하며 이는 어음 명료도의 83%를 차지한다. 그리고 정상인의 귀는 500~4,000Hz 부분이 가장 민감하게 작용하게 되므로 이 부분에서 장애가 있으면 소리가 들려도 어음 분별력은 떨어지게 된다.

○ 소음난청이 발생하여 3,000Hz나 4,000Hz에서 급격히 청력이 떨어지는 경우 일반적인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3,000Hz 이상의 소리가 날 경우에는 순간순간 놓치는 경우가 있다. 그렇지만 대화에서 어절로 끊어서 말을 하지 않고 음절로 알아듣기 때문에 순간순간 소리가 들리지 않더라도 어떤 말인지 유추해서 들을 수 있어 난청임을 더욱 잘 모를 수 있다.

○ 음성전달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경로를 경과하면서 열화 된 음성 정보가 얼마만큼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되는지를 수치로 나타내게 된다. 가장 많이 보급된 음성전달 성능평가 방법은 음성 신호를 전달 경로를 거친 것을 제시하여 그의 정답 비율을 산출하는 방법으로, 음성전달 성능평가의 중요성은 재현성과 실용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 이 글에서는 청년과 노인 어느 경우이든 상관관계가 높다는 것이 분포곡선에서 확인되어 회귀 식으로부터 난청을 예측하고 있다. 단어 이해도 및 난청에 따라 음성전달 성능에 관한 순위부분을 작성하여 성능 순위 경계로부터 난청의 절대 영역을 기준점으로 심리적 거리가 동일하게 될 수 있도록 이동시켜 경계를 만들었을 때 STI 단순 값은 노인의 순위경계가 청년보다 0.1이 높았다.
저자
Hayato Sato, Masayuki Morimoto, Hiroshi S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63(5)
잡지명
日本音響學會誌(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275~280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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