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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조물 용접부의 비파괴검사

전문가 제언
○ 지금까지 강구조물의 표면 흠에 대해서는 자분탐상시험(MT)과 액체침투탐상시험(PT)이 그리고 내부의 흠에 대해서는 방사선투과시험(RT)과 초음파탐상시험(UT)을 위시하여 새로운 측정기술이 많이 나와 있다. 이러한 여러 종류의 검사방법 중에 하나를 선정하기 전에 검사방법의 특성과 검출한계를 충분히 이해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최적인 방법을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현재 국내에서 강제 교각의 구석진 부분에서 피로손상과 균열 등에 대한 검출은 통상의 초음파탐상으로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부분에 가장 효율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인 위상배열(phased array)법과 TOFD(Time of Flight Diffraction)법이 일본에서 검토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국내에서도 측정정도가 높은 기술을 자체개발하여 현장적용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 표면의 도막과 산화피막으로 표면이 덮여 있는 경우에 도막과 산화피막을 제거하지 않고 표면검사를 하는 ACFM(Alternating Current Field Measurement) 방법이 최근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방법은 교류자장을 주어서 흠의 길이와 깊이에 대한 자속분포를 측정하는 방법인데, 이러한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사료된다.

○ 본고에서는 비파괴검사기술의 특징과 결함 검출성을 설명하였으며, 동시에 각종 구조물에서의 적용상황을 소개하였다. 특히 새로운 초음파 탐상시험의 원리와 특징을 설명하고 구조물검사에의 적용을 위한 유의점을 검토하였다. 이러한 내용은 구조물 보전에 대한 비파괴평가기술의 중요성, 대책 및 향후과제를 추진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TAGAMI Minor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76(4)
잡지명
溶接學?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10~214
분석자
유*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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