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합금의 다축단조 가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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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네슘제품의 대부분은 지금까지 다이캐스팅 주조법이나 딕소 몰드(thixo mold)법으로 제조되었으나, 2차 성형가공기술의 향상과 더불어 전신재의 수요가 최근에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 마그네슘합금은 육방정(hcp)격자로 상온에서는 연성이 낮다. 일반적으로 소성가공이 낮아 난가공 재료로 분류된다. 난가공성 문제 해결로는 결정립 미세화와 초소성에 의한 가공성 향상이 유효하였다
○ 지금까지는 마그네슘합금은 딕소 캐스팅, 레오 캐스팅 및 다이캐스팅으로 생산되어 산업에 많이 이용되었으나 주조 생산은 불량률이 높고, 후처리 가공 등의 원가 상승 요인이 많아, 압연이나 압출 등 소성가공이 가능한 재질로 만들어 이를 프레스나 프레스 단조하기도 하고, 용접하여 부품을 만드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 마그네슘의 결정구조는 조밀육방구조(hcp)이며 소성변형에 필요한 슬립계가 3개뿐이다. 따라서 냉간가공 시 가공성이 떨어져 성형이 어렵다. 그러나 230℃ 이상의 온도에서는 마그네슘의 슬립계가 12개로 증가하여 보다 쉽게 성형할 수 있다.
○ 따라서 세계의 각국은 압연제품 뿐만이 아니라 압출제품 생산에도 열을 올리고 있으며 그 예로는 캐나다의 Timminco LTD., 영국의 Magnesium Electron LTD., 일본의 Mitsubish Aluminum(三菱알루미늄), Sankyo Aluminum(三協알루미늄) 등을 들 수 있다.
○ 이 다축 단조에 대한 자료는 드문 자료이며 이 분야의 연구는 이제 막 시작이라고 하겠다. 마그네슘 재료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판재뿐만 아니라 압출재에 대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곧 마그네슘 시대가 도래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Jie XING, Xuyue YANG, Taku SAKA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48(556)
- 잡지명
- 塑性과加工(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07~411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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