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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마그네슘합금의 적용

전문가 제언
○ 마그네슘합금은 실용금속 중에서 가장 가벼운 경금속으로서 비중은 철의 1/4, 알루미늄의 2/3에 불과하며 비강도(단위중량당 강도)가 크고 진동흡수 능력이 있으므로 경량화와 쾌적성을 추구하는 구조설계에 매우 유용할 뿐만 아니라 전자파 차폐성도 우수하기 때문에 IT 정보기기를 위시한 전자제품에도 용도가 확대되고 있다.

○ 특히 자동차의 경량화와 연비향상을 위한 대책으로서 마그네슘합금의 적용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90년대부터 추진되어 현재 스티어링 부품, 엔진계통의 케이스, 계기 판넬, 시트프레임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CO2 가스 배출에 대한 환경규제와 관련하여 마그네슘합금의 자동차용 용도와 수요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 그러나 마그네슘합금은 가격적인 문제와 함께 상온가공이 곤란한 점, 가공 시에 집합조직이 생성되어 기계적 성질의 이방성이 나타나는 점, 내식성과 내열성이 취약한 점 등의 결점 때문에 자동차에의 적용현황은 구미제국이 5~6kg/대, 일본이 2kg/대 수준에 머물고 있다.

○ 자동차의 CO2 가스 배출기준은 점점 낮아져 유럽의 경우 2010년까지 120g/km 이하로 규제할 예정으로 있어 각국의 자동차업체의 연비기준도 불가피하게 상향될 것이므로 자동차용 마그네슘합금의 수요환경은 필연적으로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와 같은 수요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재가격의 문제를 원가절감기술과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로 상쇄해야 할 것이며, 현재 개발되고 있는 강가공 압출기술(ECAE), 다축 단조기술(MDF), 딕소몰딩 성형기술(thixomoulding), 연속주조와 압연공정을 결합한 광폭판재 제조기술등은 마그네슘 제품의 용도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저자
Koji ITAK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48(556)
잡지명
塑性과加工(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01~406
분석자
심*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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