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합금의 판압연과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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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자동차를 포함하는 수송기기의 경량화와 고성능화의 요구에 맞추어 마그네슘합금의 성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결정립의 결정방위와 집합조직을 제어하는 기술이 개발 중이며, 특히 자동차용 보디 패널재의 고강도화와 고성형성을 실현하기 위한 박판재의 성형가공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 고온에서 마그네슘 합금은 슬립 활동이 증가하여 소성 이방성이 해소되고 성형 가공성도 향상되므로, 200℃ 이상의 고온에서 성형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향후 마그네슘 합금의 용도를 확대하고 사용량을 늘이기 위해서는 실온 부근에서의 성형성을 개선해야 한다.
○ 마그네슘에 희토류 원소(La, Ce, Nd, Sm, Gd)와 같은 용질 합금원소를 첨가하여 바닥면 슬립과 비바닥면 슬립과의 임계 전단응력의 차이를 줄일 수 있다. 또한 마그네슘 합금의 결정립을 미세화하고 결정립계 슬립의 기여도가 높은 변형조건에서 열간 가공을 하면 가공 집합조직의 발달을 억제할 수 있다.
○ 마그네슘 합금 판재를 이용하는 프레스 성형 기술을 고도화함으로써 첨단 전자 제품의 경량화와 고밀도화 등을 위한 틀과 프레임의 박육화를 이룰 수 있다. M. Sato가 열간압연 코일을 모재로 하는 전신용 마그네슘 합금판재 AZ31B 온간압연 코일재의 특성에 관한 기술을 정리한 “마그네슘합금의 판압연과 이용”에 관한 기술 자료는 향후 우리나라의 전자ㆍ전기산업과 자동차산업에서의 마그네슘합금 활용에 매우 유익한 기술로 활용할 수 있다.
- 저자
- Masahiko S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48(556)
- 잡지명
- 塑性과加工(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73~378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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