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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용 알루미늄 차체의 기능개발

전문가 제언
○ 수송기기는 1769년 불란서의 Cugnot가 증기기관 자동차를 발명한 이래200여 년간 우리들의 생활과 직접 밀착되어 왔으며 경량화는 개발 단계에서 가장 비중이 큰 과제로 추진되어 왔다. 경량화를 위해 개발된 소재 중에서 알루미늄은 가장 잠재력이 큰 소재로 자동차뿐만 아니라 항공기, 이륜차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 1985년에 일본의 야마하는 이륜차의 시판모델 차체에 알루미늄을 최초로 채용하였으며 알루미늄의 차체기술의 적용은 20년간에 걸친 기술혁신의 결과에 의해 이루어 졌다. 알루미늄을 채용한 초기에 문제점은 용접부의 신뢰성으로 자동차분야에서도 알루미늄의 용접구조를 양산한 경험이 없었다.

○ 이륜차의 기술적인 진화는 자동차 분야에 비하여 매우 늦었지만 엔진은 환경보호를 위하여 2 사이클에서 4 사이클로, 차체는 경량화를 위하여 스틸 프레임에서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진화되고 있다. 향후 이륜차는 경량화, 파워의 증가, 내구성과 조종안정성의 향상을 기하여야 하고 엔진과 차체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해결해야 할 제일 중요한 개선 과제이다.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이륜차의 고속도로 주행이 금지되고 있어 이륜차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불만을 사고 있다. 물론 고속도로에서 이륜차 주행은 위험한 측면도 있지만 이로 인하여 이륜차의 발전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 이륜차가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취미상품으로 개발되고 진화될 것을 기대해 본다.
저자
H. Yamaga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48(557)
잡지명
塑性과加工(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76~482
분석자
진*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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