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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로봇 경연을 통한 과학기술교육

전문가 제언
○ 1990년대가 되면서 로봇 경연 붐(boom)이 일어나고 많은 로봇 경연이 개최되어왔고 공학기술교육의 틀을 넘어 많은 교육효과가 기대되기 때문에 로봇 경연은 단순한 일시적인 붐으로 끝나지 않고 지금도 계속해서 많은 로봇 경연이 개최되고 있다.

○ 경연은 특정대학의 특정학과에 속하는 특정학생으로 상당히 대상을 좁혔다. 그 때문에 기구조립에 관한 흥미의 정도나 지식·기량이 일정수준으로 보장된 것을 전제로 경기설정을 했다. 그러나 로봇 경연의 보급상황과 발전을 비추어 보면 대상자를 넓힌 경연의 검토가 불가피하다.

○ 이 글에는 정밀공학회가 주최한 「작은 3개의 로봇 경연」에 대한 「씨름용 마이크로메커니즘」부문의 경기내용에 따른 마이크로로봇을 대학 강의를 통해서 제작한 것을 소개하고 그 결과를 고찰한 것을 보고한다.

○ 고찰한 내용은 기구조립 교육이나 메커트로닉스교육․로봇교육에서 무엇이 필요하고 어떠한 교육을 하면 좋을 가를 재검토하고 로봇 경연 자체를 검증하는 것이다.

○ 이공계 이탈이 되고 있는 중고교생의 현상을 생각하면 동기부여의 유지라는 관점에서도 경연의 필요성은 늘어나고 있고 이 결과를 근거로 개최취지와 교육적 효과에 대해서 검토하고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 로봇 경연의 기획은 계속 보완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Yuichi NAKAZA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42(5)
잡지명
設計工?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263~268
분석자
송*국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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