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Mitsubishi전기(주) 인재개발 센터의 메커트로닉스 교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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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Mitsubnishi 전기(주)에서는 기술집약적 사업의 일환으로서 메커트로닉스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어 메커트로닉스 기술을 위한 인재육성이 주요한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이 회사의 인재개발 센터에서는 경영전략에 따른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개발 전략기획, 운영관리, 경영·기술·영업의 전사 연수기획과 운영 등에 관한 교육을 하고 있다.
– 이 회사의 인재개발 센터에서는 사원에게 요구되는 인물상으로 스스로의 역할을 올바로 인식하고 주위에 스스로의 존재의가 인식되도록 행동하는 동질성(Identity), 개개인의 능력발휘와 함께 조직으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네트워크, 더 한층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창조성(Creativity), 보다 바람직한 내일을 위해 스스로 변해가는 변화(Change)로 집약되는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 메커트로닉스란 초기단계에서는 전자·정보·기계 등의 여러 가지 기술을 융합한 고기능 제품과 제조기술의 총칭이었다.
– 메커트로닉스 교육은 현장에서의 점의 개선, 관리층에서의 선의 관리, 경영층에서의 면의 경영, 나아가 기업전체에서의 입체의 전략경영에 이르기까지 계층적·시스템적으로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여기에는 기초기술·전문기술의 지식습득 및 체계적 지식정리에 중점을 둔 좌학과 실험·실습을 주체로 하는 OJT 강좌체제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 우리나라의 미래는 메커트로닉스를 포함한 이공계를 어떻게 육성·발전시키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현실은 이공계 기피현상이 나날이 심화되고, 연구소의 연구원들과 현장의 관리자들은 더 나은 대우를 찾아 대학강단이나 해외로 떠나고 있다. “인력은 넘치지만 인재는 없다”는 볼멘소리까지 들리는 풍요속의 빈곤을 타파하기 위해서라도 메커트로닉스 교육 중심의 인재육성이 시급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 저자
- Manabu OGURA, Yoshiro FURUISHI, Hidenobu ITAGAKI, Hideaki SAKA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42(5)
- 잡지명
- 設計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252~257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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