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의 비선형 초음파영상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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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 발전소에 적용되는 알루미늄합금과 스테인리스강 부위에서 응력부식균열 혹은 피로균열에 의한 결함이 빈번히 발생되어 고질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나 결함이 장기간에 걸쳐서 서서히 성장해 가기 때문에 실험실에서의 재현이 대단히 어려웠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K. Yamanaka 등에 의해서 폐구균열을 재현하는 방법이 제시되었다. 이러한 시점에 균열에 대한 해석법과 균열 재현장치를 국내기술로 자체개발하는 과제는 무엇보다도 시급하다.
○ 원자로와 같은 대형구조물의 안전을 위한 평가장치의 기반기술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폐구균열을 재현하고 피로시험을 행하여 각 부위를 영상화한 실험결과를 종합한 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한다. 추후 이러한 평가장치는 재료의 제조과정 중에 발생하는 폐구결함에도 적용할 수 있고 산업계와의 제휴에 의한 응용발전에도 이용될 수 있어야 한다.
○ 본고에 소개된 일본의 SPACETM(저조파의 초음파 위상배열 장치)는 안정된 대진폭 초음파를 발생시킬 수 있는 LiNbO3 단결정을 사용하였으며, 탐촉자 사용과 영상화를 하기 위한 수신측 배열센서 및 디지털 필터를 조합시켜 영상화 시스템을 구축한 균열재현장치이다. 폐구균열을 재현하여 영상화장치를 만들어 내려는 국내 관련 산업체에 개발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 비선형 현상은 공통적인 물리적 성질을 갖고 있는데, 이 중에서 강한 비선형 진동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기초적인 새로운 현상도 향후에 규명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고 추정된다. 이러한 기술을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관점에 서서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개발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 저자
- Kazushi YAMANAKA, Yoshikazu OHARA, Setsu YAM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56(6)
- 잡지명
- 非破??査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280~285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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