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 다중관통신용 유기발광소자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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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 EL소자는 응답속도가 TFT-LCD에 비해 1000배 이상 빠르고 자체발광시스템이기 때문에 백라이트가 필요 없이 무게를 TFT-LCD의 3분의 1로 줄일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박막, 플라스틱 기판을 이용한 유연성, 180도의 빛 시야각, 저소비력, 간단한 제조공정 등 우수한 특성과 저렴한 생산 공정으로 LCD, PDP에 이어 가장 유망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발광재료의 수명연장, 대형화, Full Color화 등에서 해결해야 할 기술문제들이 많아 이를 둘러싼 국가간, 기업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 조명용 유기 EL은 환경 및 에너지 문제와 관련하여 세계 각국이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조명용 유기 EL은 2007년부터 2015년경에는 대형 TV의 액정 백라이트와 같은 특수 조명용이 선행되어 실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조명용은 표준화 등 실용화를 위한 환경정비가 필요하며, 생산비용 면에서도 형광등과 경쟁할 수 있을 정도로 낮추어야 한다. 일반 조명용 유기 EL의 실용화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2015년경에야 제품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최근 들어 유기발광소자의 새로운 응용 분야의 하나로서 빛 인터코넥터용 광원으로 기대되고 있다. 빛 인터코넥터가 폭넓은 분야에서 응용되기 위해서는 응답속도의 향상이 큰 연구과제이다. 이러한 상황으로부터 전달용량이 크고 보다 방사 전자 노이즈에 대한 내성이 큰 새로운 배선기술로서 빛을 이용하여 정보의 전달을 이룰 수 있는 빛 인터코넥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핸드폰과 디지털 스틸카메라와 같은 휴대가능 전자기기에 있어서는 소형화에 대한 요구가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전자기기 내부의 빛 인터코넥션 이외에도 조명과 통신기기를 복합화 시킨 가시광통신 분야에 있어서 OLED의 특징을 살린 새로운 시장 창출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제조공정 면에서는 일반적인 증착법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용액공정으로도 연결되어 응용분야가 비약적으로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Takeshi Fukuda, Yoshio Tanigu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7(7)
- 잡지명
- 未?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2~38
- 분석자
- 이*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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