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금속 박판재료의 최신 기술
- 전문가 제언
-
○ 최근의 자동차 개발추세를 보면 차체소형화, 차체경량화, 연비향상 및 고성능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새로운 재료의 개발동기와 실제 적용여부는 원가절감과 성능향상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으나 최근에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원가는 조금 상승하더라도 환경공해를 적게 일으키고 연비효율이 높아야 한다는 식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 무공해자동차의 개발노력과 병행해서 특히 기존 자동차의 연비향상과 배기가스의 감소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서 재료경량화, 성능효율화 및 주행저항 감소에 노력이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 차체경량화와 안전은 자동차에 대한 사회로부터의 기본요구이므로 차체경량화를 달성하기 위한 금속 박판재료의 개발은 끝이 없을 것이다. 주로 고강도강판 및 알루미늄과 티타늄 등의 경량금속은 차체경량화에 쓰이고 스테인리스 강판과 티타늄합금 등의 내고온용 배기재료는 엔진의 고효율화와 배기가스 정화에 공헌하며 고성능 전자강판은 하이브리드카의 구동모터의 고효율화에 기여할 것이다.
○ 일본에서처럼 자동차의 소재로 쓰이는 박강판은 완성차메이커나 부품메이커와 같은 강재의 사용자와 철강메이커 간에 소재개발을 놓고 긴밀한 협조체제가 이루어 져야 한다. 고강도화에 따른 성형문제, 구조부재로써 강성과 신장율의 균형문제, 보강부재에서는 굴곡강도와 수소위화문제, 회전부재의 용접부위의 피로강도 문제 등과 같은 많은 문제들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철강메이커와 가공업자 및 완성차메이커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본고는 주요 철강메이커인 신일본제철(주) 기술개발본부의 Ushioda가 부재메이커의 입장에서 차량경량화를 위한 몇 가지 주요소재를 개발개요와 함께 소개한 것으로 우리의 자동차 업계와 제철회사들도 이를 참고하여 보다 효율적인 금속 박판재료의 개발과 이용에 최선을 다해야 될 것이다.
- 저자
- Kohsaku Ushio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7(7)
- 잡지명
- 未?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4~23
- 분석자
- 한*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