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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코늄 화합물의 용도현황과 개발동향

전문가 제언
○ 이 특별 해설을 일본 잡지 내화물(耐火物)에 기고한 Kiyoharu Kuwabara는 Asahi Glass Ceramics Co., Ltd. Development Center Ceramic Material group의 주간기사(主幹技師)로서, 기고 내용으로 보아 학자라기보다 경험 많은 연만(年滿)한 기술공 출신이라고 생각된다.

○ 세계에서도 유수한 자원 대량소비 국가인 일본은 희소금속(rare metal)류 소비가 금후에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일본을 위하여 안정된 공급을 보장받기 위하여 기술, 자금 제공에 의한 산출국과의 관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현재 일본은 니켈, 크롬, 텅스텐, 코발트, 몰리브덴, 망간, 바나듐 7종의 희소금속을 국가비축이 필요한 금속으로 선정하고 있다. 아마도 그 소비의 적합성 내지는 타당성 판단에 국가가 관여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 Kiyoharu Kuwabara가 누구이건 간에 그는 지금 일본의 미래 자원 부족을 염려하고 있는 자가 분명하다고 생각된다. 이 기고문의 목적은 국가비축이 필요한 금속에 지르코늄을 추가하자는 것으로 보인다. 분석자의 냉정한 판단으로는 지르코늄의 중요성과 희소성으로 보아 곧 그렇게 추가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 한국은 일본에서 지정한 국가비축이 필요한 금속 제1호인 니켈로 흔하게 스테인리스강을 만들어 헤프게 사용하고 있다. 일본의 정책과 이 글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국가정책을 다시 세워야 할 것이다. 관계 당국자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저자
Kiyoharu kuwaba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9(6)
잡지명
耐火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74~279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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