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과의 친화성을 목적으로 한 금속표면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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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산화물 나노튜브를 제조하기 위하여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금속산화물 나노다공질층, 나노튜브층을 제조하고 이에 대한 기능성 평가를 실시했다.
○ 금속알루미늄에 전압을 가하면 알루미늄 상에 수십~수백 ㎚의 공공이 규칙적으로 배열한 산화물, “다공질 알루미나” 형성이 가능하다는 간단한 전기화학적인 양극산화원리를 티타늄이나 그 합금에 응용함으로써 국내 도금·표면처리 중소기업체의 기술력 향상과 함께 금속산화물 나노튜브 소재생산이 활성화되어 국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전해첨가제인 불화수소는 전해액 중에서 어느 정도 전해시간이 증가하면 전해초기에 형성된 평탄한 티타늄 산화물층이 국소적으로 용해하여 공공이 형성되어 랜덤하게 성장하며, 국내에서도 산화피막의 용해속도를 낮추고 산화물 성장속도를 높여 나노튜브 층을 500㎚ 이상으로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전기화학적 방법으로 금속산화물 나노튜브 층의 어떤 형상의 티타늄이나 지르코늄 등에도 치수정밀도가 우수하고, 형상의 선택범위가 넓은 접합성이 요구되는 표면처리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전기화학적으로 제조한 산화티탄 나노튜브의 피막은 밀착성도 매우 강하기 때문에 접합성이 요구되는 인공뼈나 치아 표면처리에 효과적일 것이며, 우리나라도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공뼈나 치아용으로 사용이 급증 할 것으로 기대된다(반월공단의 치과의사와 상담결과, 국내의 티타늄 인공치아 제조업체인 Osstem-구로동 위치, 본사는 부산- 티타늄 임플란트 인공치아의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함).
○ 국내의 습식도금 표면처리업체는 약 3,000개 사로서, 공통적으로 도금물량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서 이러한 전기화학적 금속산화물 나노튜브 신소재개발을 적용함으로써 향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기술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HIROAKI TSUCHIYA, SHINJI FUJIMOTO, Patrik Schmu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07
- 권(호)
- 27(7)
- 잡지명
- 機能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1~29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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