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산화물의 다공성 구조 조절과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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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을 양극산화시켜 생성되는 산화층은 기계가공으로는 불가능한, 기막히게 균일한 나노 크기 홀을 벌집과 같은 밀집 형태로 갖게 된다.
– 이 홀은 전기 부도체인 알루미늄 산화층이 양극산화에 의하여 성장을 계속하려면 전류가 통할 수 있는 통로를 남겨야 하기 때문에, 양극산화 과정 진행상 절대 불가결한 구조이다. 이 패턴을 주형으로 이용하여 제3의 물질을 성형하려는 연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 양극산화 알루미나 나노 틀을 주형으로 금속을 부분적으로 전착시켜 나노 도트(nano dot)을 만들거나 주형 전체에 금속을 전착시켜 나노 와이어 배열을 만들기도 하고, 폴리머를 압부(壓附)하여 나노 도트 폴리머를 만들기도 한다.
– 또한 멤브레인(membrane)으로도 사용가능하며 반도체 리소그래피(lithography)의 마스크(mask)로도 사용할 수도 있다.
○ Masuda 등은 산성 전해액 중에서 양극산화하는 것에 의하여 양극산화 포러스 알루미늄(porous aluminum)은 나노미터 스케일의 균일한 세공이 규칙적으로 배열되는 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 그들은 여러 가지 나노 디바이스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 구조로서 이용하려한다. 또한 양극산화 포러스 알루미나에서 규칙 나노 구조의 형성과 최근의 응용 예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도 알루미늄 양극산화층의 나노 홀 배열에 금속을 전착시키거나 폴리머를 압부하려는 연구가 수행 중에 있으므로 관련 연구 종사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되어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 저자
- HIDEKI MASUDA, TAKAHSI YANAGISHITA, KAZUYUKI NISHI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27(7)
- 잡지명
- 機能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12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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